
5일 오후 6시 30분 경 쯤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의 한 어선 그물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6대와 진화 인원 46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5일 오후 6시 30분 경 쯤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의 한 어선 그물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6대와 진화 인원 46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