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이 지역도 전 시민 1인당 35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 신고
현금, 현찰, 5만원 (사진=국제뉴스DB) /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된 이미지 입니다.
현금, 현찰, 5만원 (사진=국제뉴스DB) /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된 이미지 입니다.

통영시와 통영시의회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35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전국 지자체 곳곳에서 민생지원금 지급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결정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 4월 15일 기준 통영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등 약 11만 6천 명이다. 총사업비는 409억 원 규모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349억 원과 일반재원 60억 원을 투입해 마련할 계획이다.

관련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은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와 14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한편 지방자치단체들의 민생지원금 지급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전북, 충북 영동, 의령 등에서 4차 민생지원금 지급을 확정했다.

또한, 의령군은 오는 10일부터 6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결혼이민자 등 2만 4,600여 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총 125억 원 규모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 👍추천1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