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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지방정부의 혁신적인 관광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한국관광의 샛별' 공모전이 시작되었다고 2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도약을 목표로 하며, 기존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써, 초기 기획 단계부터 우수 정책 성장까지 지원하는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한다.
응모 기간은 10월 20일까지이고, 선정된 13개 지방정부에는 재정적 지원과 함께 향후 '한국관광의 별' 본선 진출 기회 등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양 부처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고유의 매력을 발굴하고 지방시대를 열어갈 참신한 관광자원이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혁신적인 관광 정책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낼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적극적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선정된 지방정부에는 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내년 '한국관광의 별' 본선에 바로 진출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민선 9기 지방정부의 의욕 넘치는 정책 제안과 참신한 아이디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올해부터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관광지' 부문의 국무총리상 격상을 통해 시상 훈격과 권위를 높일 방침이다.
공모는 10월 20일까지 진행되며, 관광지, 콘텐츠, 정책,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수받고 있다.
지방정부, 관광 전문가 등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각 부문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정책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다.
문체부 관광정책실장은 샛별처럼 빛나는 지방정부의 아이디어가 실현되고 대한민국 대표 관광의 '별'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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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Q1. '한국관광의 샛별' 공모전은 언제까지 참여할 수 있나?
A. 공모전 참여는 10월 20일까지이다.
Q2. '한국관광의 샛별' 공모전 주관 부처는 어디인가?
A.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Q3. 공모 분야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되는가?
A. 관광상품 혁신, 관광소비 촉진, 관광신뢰 회복, 관광소득마을 네 가지 분야를 포함한다.
Q4. '한국관광의 샛별' 선정 시 어떤 혜택이 주어지는가?
A. 13개 지방정부 선정 시 재정적 특전과 더불어 '한국관광의 별' 본선 진출 기회가 제공된다.
Q5.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은 어떻게 변경되는가?
A. 올해부터 '올해의 관광지' 부문의 국무총리상 격상으로 시상의 훈격과 권위가 높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