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도로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인천 서해구청은 18일 오전 10시 13분쯤 재난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6시 58분쯤 서해구 석남동 224-8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불로 현재 화재 발생 인근 지역 도로가 양방향 모두 전면 통제된 상태다. 이 때문에 주말 오전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들이 큰 불편을 겪으며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인명 피해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