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라이온즈와SSG 랜더스의 시즌 4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SSG의 경기는 경기가 공식적으로 취소됐다.순연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이날 삼성은 '푸른 피의 에이스'원태인을, SSG는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두산 베어스와KT 위즈의 경기는 그라운드 정비 관계로 오후 6시 40분 시작될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와SSG 랜더스의 시즌 4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SSG의 경기는 경기가 공식적으로 취소됐다.순연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이날 삼성은 '푸른 피의 에이스'원태인을, SSG는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두산 베어스와KT 위즈의 경기는 그라운드 정비 관계로 오후 6시 40분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