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국제뉴스) 이진화 기자 = 16일 정선군 정선읍 광하리에 위치한 농업용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1동과 1톤 트럭이 모두 불에 탔다.
이 화재는 오후 4시 6분부터 4시 43분까지 이어졌으며, 피해 규모는 18㎡ 면적의 창고 1동과 1톤 트럭이 전소되어 9,097천 원으로 집계됐다.
화재 원인은 유증기에 의한 화학적 발화로 추정되고 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정선=국제뉴스) 이진화 기자 = 16일 정선군 정선읍 광하리에 위치한 농업용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1동과 1톤 트럭이 모두 불에 탔다.
이 화재는 오후 4시 6분부터 4시 43분까지 이어졌으며, 피해 규모는 18㎡ 면적의 창고 1동과 1톤 트럭이 전소되어 9,097천 원으로 집계됐다.
화재 원인은 유증기에 의한 화학적 발화로 추정되고 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