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송서현 기자 = 6일 오전 10시경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해 건물 2층에 있던 4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폭발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0시 25분경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울=국제뉴스) 송서현 기자 = 6일 오전 10시경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해 건물 2층에 있던 4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폭발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0시 25분경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