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함께 살아야 지역이 산다”
I “한 끼 식사가 응원이 되는 곳”
I 소상공인연합회장으로서 보여준 책임과 헌신
![]() 따뜻한 마음으로 희망을 굽는 돈키호테돌삼겹살 기흥구청점 유인환기자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358-5에 있는 평범해 보이는 식당 하나가 요즘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조용한 화제가 되고 있으며, ‘돈키호테돌삼겹살(대표:신기훈)’. 이름만 들으면 흔한 고깃집 같지만, 그 안에는 지금의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사람’을 선택한 한 자영업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돈키호테돌삼겹살 식당은 용인시가 지정하는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었고, 단순히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만은 아니며, 고물가 시대에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이 가격 인상이라는 불가피한 선택을 할 때, 돈키호테돌삼겹살은 오히려 가격을 낮추거나 고정하는 길을 택했다.
![]() ▲ 돈키호테돌삼겹살 식당, 용인시로부터 착한가격업소 선정 유인환기자 |
신기훈 업소 대표는 “손님들이 부담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어야 다시 찾는다”는 신념으로 운영을 이어왔고, 원가 부담과 임대료, 인건비 상승 속에서도 그는 끝까지 가격을 지켜냈으며, 그 선택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착한가격업소’라는 이름으로 지역 사회의 인정을 받게 되었고, 이곳의 가격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어려운 시기에 고객과 함께 버티겠다는 약속이자, 지역과의 신뢰를 지켜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돈키호테돌삼겹살 신기훈 대표의 행보는 식당 운영에만 머물지 않으며, 그는 현재 용인시 기흥구 소상공인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고, 코로나 이후 무너진 상권, 이어지는 경기 침체 속에서 많은 자영업자들이 생존의 갈림길에 서 있을 때, 신기훈 대표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 단순한 ‘업주’가 아닌 ‘연결자’의 역할을 자처했고, 정책 건의, 상권 활성화 노력, 소상공인 간 협력 기반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의 회복을 위해 발로 뛰면서 “혼자 살아남는 것은 의미가 없고, 함께 살아야 지역도, 상권도 살아난다”고 말하며, 지역사회 및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한 인물이다.
돈키호테돌삼겹살 식당을 찾는 손님들은 단순히 고기를 먹으러 오는 것이 아니고, 식당에서의 소비는 곧 한 사람의 노력과 지역 공동체를 향한 응원이 되며, 꾸준함과 진심, 그리고 사람을 향한 배려가 손님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를 제공하려는 마음이 공간 전체에 스며 있다.
![]() ▲ 언제나 화목하고 다정한 돈키호테돌삼겹살 신기훈 대표 및 직원들 유인환기자 |
돈키호테돌삼겹살 대표이자 기흥구 소상공인연합회 신기훈 회장은 “요즘 같은 시기에 장사를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항상 ‘사람이 먼저’ 라는 마음으로 버텨왔고, 저희 식당을 찾아주시는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이 저에게는 큰 힘이자 희망이며,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는 결정은 두려움도 있었지만, 어려울수록 서로 힘이 되어야 한다고 믿었고, 그래서 이익보다 신뢰를 선택을 하게 되었으며, 기흥구 소상공인연합회장으로서도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손님을 맞이하며, 지역과 함께 버텨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