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경찰서는 8일 오피스텔 제연설비에 불을 지른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검거, 조사 중이다.
A 씨는 이날 오전 0시 경 인천 구월동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화재 시 연기를 배출하는 제연설비에 휴대용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일부 주민이 대피하고 100만 원가량 재산피해가 났다.
A 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부모와 다퉈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8일 오피스텔 제연설비에 불을 지른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검거, 조사 중이다.
A 씨는 이날 오전 0시 경 인천 구월동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화재 시 연기를 배출하는 제연설비에 휴대용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일부 주민이 대피하고 100만 원가량 재산피해가 났다.
A 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부모와 다퉈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