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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경본부, 노사 합심 '후생복지혁신 TF' 가동… 현장 중심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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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손명철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들이 본부 사옥에서 열린 '후생복지혁신 전담팀(TF)' 발대식에 참석해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과 노사 상생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코레일 부산경남본부)
13일 손명철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들이 본부 사옥에서 열린 '후생복지혁신 전담팀(TF)' 발대식에 참석해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과 노사 상생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코레일 부산경남본부)
13일 손명철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들이 본부 사옥에서 열린 '후생복지혁신 전담팀(TF)' 발대식에 참석해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과 노사 상생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시사매거진 한창기 선임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가 노사 공동의 '후생복지혁신 전담팀(TF)'을 출범하고 직원들의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본부는 지난 13일 사옥에서 노사 대표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담팀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6년도 후생복지 추진 목표를 확정했다. 이번 혁신안은 앞서 실시한 '2026년 후생복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수립돼 정책의 실행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노사 양측은 2025년도 개선 실적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소속별 근무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전담팀은 향후 근무환경의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현장 접점 인력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우선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근무지 내 휴게공간을 '필수 시설'로 지정해 노후 설비를 정비하는 등 쾌적한 휴게 여건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손명철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직원이 안심하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곧 대국민 서비스 향상의 출발점"이라며 "노사가 원팀(One-Team)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변화를 직접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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