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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중교통 증편으로 이동 편의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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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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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태호 기자 = 국토교통부는 설 연휴를 맞아 교통 혼잡을 줄이고 국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중교통 운행 횟수를 대폭 늘린다고 밝혔다.

15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전면 면제되며, 철도와 항공 운임 할인 등 다양한 교통비 경감 대책이 시행된다.

버스는 운행 횟수가 1만 5455회 증가해 총 12만 6277회로 확대되며, 공급 좌석도 54만 8000석 늘어난다.

철도는 202회 추가 운행해 총 4530회를 운행하며, KTX와 SRT 좌석도 12만 7000석이 추가된다. 항공은 546회 증편해 총 1만 2054편을 운항하며, 국제선 좌석은 8.4% 증가했다.

교통약자를 위한 편의도 강화된다. 교통약자 사전 예약 좌석 비율은 전체 좌석의 20%로 유지되며, 전국 166개 역사에서 휠체어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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