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이소영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불법 스팸 문자와 산불 위험이 증가하면서 국민의 주의가 요구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최근 설날을 맞아 "설날 대비 200만 원 받으세요", "설날행사 1+2=3통 행사", "설 선물 배송" 등의 미끼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불법 스팸이 의심되는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는 누르지 말고, 수상한 전화는 받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불법 스팸 문자는 개인 정보를 탈취하거나 금전적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