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투자증권]](https://www.hansbiz.co.kr/news/photo/202602/817359_821518_5353.jpg)
| 서울=한스경제 최천욱 기자 | NH투자증권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13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윤병운 대표이사를 비롯해 매월 정기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사내봉사단 '종이비행기'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관내 결식 위기에 놓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식봉사와 설거지를 진행했으며, 설 맞이 선물로 떡국키트 등을 포함한 우리쌀 가공품 선물세트 150개를 전달했다.
또한, 문화복지 인프라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아동센터에 학용품, 간식 등 1억5천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밀알복지재단과 연계해 정기 후원하고 있는 결식아동 45명에게 농촌사랑 상품권을 전달, 범농협 릴레이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윤병운 대표이사는 "범농협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십여년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를 이어온 기관에서 다시 한번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끼를 나누게 돼 뜻깊었다"며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항상 진정성 있는 자원 봉사활동으로 도움을 주는 NH투자증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