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후 8시 30분 경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 근처에서 달리던 차량 두 대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불이 나 차량 2대가 불에 탔고, 운전자 한 명이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4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1시간 15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8일 오후 8시 30분 경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 근처에서 달리던 차량 두 대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불이 나 차량 2대가 불에 탔고, 운전자 한 명이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4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1시간 15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