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 25분 경 경기 화성시 방교동 동탄일반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약 40분 만에 모두 꺼졌으며 작업자 3명이 머리와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작업자 30여 명은 스스로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하자 오산시는 재난문자를 보내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5일 오전 10시 25분 경 경기 화성시 방교동 동탄일반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약 40분 만에 모두 꺼졌으며 작업자 3명이 머리와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작업자 30여 명은 스스로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하자 오산시는 재난문자를 보내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