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KBO리그의 황금기를 마무리할 특별한 야구 축제 '더 제너레이션 매치'가 열린다.
오는 30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베테랑 선수들과 라이징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기의 대결 '더 제너레이션 매치 상상인 메디카코리아'가 개최된다.
이번 경기의 콘셉트는 '세대를 잇는 한판 승부'다. 한국 야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팀을 나눠 맞붙는다.
팀 베테랑에는 김현수, 양의지, 강민호, 임찬규, 박건우 등 KBO를 상징하는 선수들이 포진하며, 팀 라이징에는 원태인, 안현민, 이의리, 김영웅, 김택연 등 차세대 스타들이 출전한다.세대를 초월한 명승부를 예고했다.
행사 당일에는 팬 사인회, 이벤트 게임, 그리고 7이닝 본 경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경기 관람권은 오는 20일 NOL 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경기는 SBS스포츠와 네이버 스포츠,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더 제너레이션 매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