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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요금 할인 꿀팁은? 11월 운항 시간표와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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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사진=서울시 제공)
한강버스 (사진=서울시 제공)
한강버스 (사진=서울시 제공)

선박 고장 등을 이유로 운항을 중단했던 한강버스가 다음달 1일부터 운항을 재개한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31일 서울시청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다음달 1일 오전 9시부터 한강버스가 다시 운항된다"며 "시민 여러분께 신뢰를 확보하고 불편을 없애 서비스 품질 향상에 목표를 두고 운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오전 11시 첫 운항을 하던 한강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37분까지 주중·주말 1시간30분 간격으로 하루 16회 운항된다.

한강버스는 동절기 기상 및 운항 환경 변화·적응을 고려해 내년 3월까지 하루 16회 운항 스케줄을 유지할 예정이다. 내년 3월부터 출·퇴근 급행 노선(15분 간격)을 포함해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30분까지 총 32회로 운항을 확대할 계획이다.

노선은 이전과 동일한 마곡에서 잠실까지 7개 선착장(마곡-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을 운항한다.

요금은 편도 성인 3000원(청소년 1800원, 어린이 1100원)으로 변동없이 운영되며 지난 8워부터 선착장 연계를 위해 연장·신설된 시내버스도 정상 운행중이다.

이용객들은 대중교통 환승할인을 통해 편리하고 저렴하게 한강버스에 탑승할 수 있으며 5000원이 추가된 기후동행카드 '한강버스 권종'을 별도로 충전해 사용하면 무제한으로 탑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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