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경북서 승용차 계곡 추락·주택화재 잇따라…4명 다쳐

🚨 신고


경북도에서 승용차가 계곡 아래로 추락하고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9시56분께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에서 임도를 달리던 한 승용차가 비탈면 20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A(60대·여)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같은날 오후 3시56분께 경산시 와촌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내부 등을 태운 뒤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 👍추천0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