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반포대교 인근 요트 화재…6명 대피·병원 이송(종합)

🚨 신고


서울 반포대교 인근 한강 수상에서 요트에 불이 나 탑승자 6명이 대피한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약 30분 만에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소방서에 따르면 8일 오후 8시48분께 "요트에서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 당시 요트에는 선장 1명과 탑승객 5명 등 총 6명이 타고 있었으며, 불이 나자 인근 보트들의 도움을 받아 대피한 뒤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중 일부는 타박상이나 허리 통증, 화상 등을 입었지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불을 오후 9시16분께 완전히 진압했다. 불이 난 요트는 전소된 뒤 침몰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방화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추천0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