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가 가신다는 '처서'에 온열질환자가 3000명대를 넘어섰다.
22일 질병관리청(질병청)의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 5월20일부터 전날까지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누적 301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25명 늘었다.
이는 질병청이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시작한 2011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해는 2018년(4526명)이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8명이다.

더위가 가신다는 '처서'에 온열질환자가 3000명대를 넘어섰다.
22일 질병관리청(질병청)의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 5월20일부터 전날까지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누적 301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25명 늘었다.
이는 질병청이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시작한 2011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해는 2018년(4526명)이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