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재활협회 신정섭 회장(왼쪽)과 엄지그룹 이문희 대표가 '식이연구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민경찬 기자)(서울=국제뉴스) 민경찬 기자 = 사단법인 한국암재활협회(회장 신정섭)와 식품 전문기업 엄지그룹(대표 이문희)이 29일 서울 서초구 한국암재활협회에서 '식이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엄지그룹은 면역력 향상 및 기력 보강 등 암 환자들의 식이요법에 꼭 필요한 식품을 연구 개발하는데 필요한 연구비를 매월 지원하고 있다.
220만 암 환자의 권익옹호 단체인 한국암재활협회는 부설 '식이 연구소'를 통해 암 식이요법에 필요한 연구성과물을 엄지그룹에 제공, 상품화를 통해 암 환자들이 쉽고 편하게 이들 식품을 애용하게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