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셀트리온은 172,40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전일 대비 4,400원, 2.49% 하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셀트리온의 정규장 거래량은 215,861주를 기록했으며, 주요 시세는 전일 176,800원, 고가 178,400원, 저가 171,000원이었다.
한국계 미국 바이오 벤처 네 곳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업계에 따르면 밝혔다.
이들은 미국 법인 주식을 직접 상장하는 대신 한국주식예탁증서(KDR)를 발행해 국내 증시에 입성할 예정인데,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망막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영국 아이바이오에 기술이전한 이력이 있다.
또한 브리즈바이오는 2024년 로슈 자회사 제넨텍과 면역 조절 분야 신약 개발 계약을 체결했고, 파인트리테라퓨틱스 역시 같은 해 아스트라제네카에 표적단백질분해 신약 후보 물질을 기술이전했다.
카이진은 지난해 셀트리온과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 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으며, 상장은 KDR 발행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주요 특허 만료를 앞두고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9일 제약·바이오 업계는 전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의 글로벌 1상과 3상에서 예비 결과를 확보한 반면, 셀트리온은 임상 효율화를 모색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CT-P51의 미국 임상 3상 임상시험 대상자를 기존 계획 대비 줄이며 개발 효율화를 꾀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키트루다 제품군은 지난해 글로벌 매출 317억 달러를 기록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며, 특허 만료 이후 시장 진입을 노린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Q1. 셀트리온의 7월 9일 정규장 마감가는 얼마인가?
A1. 셀트리온은 172,400원에 거래를 마감했고, 전일 대비 4,400원 하락한 수치이며 등락률은 -2.49%였다.
Q2. 셀트리온의 정규장 거래량은 얼마인가?
A2. 셀트리온의 정규장 거래량은 215,861주를 기록했다.
Q3.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한국계 미국 바이오 벤처는 몇 곳인가?
A3.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한국계 미국 바이오 벤처는 총 네 곳이며, 이들은 KDR 발행을 통해 국내 증시에 입성할 예정이다.
Q4.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의 임상 시험 대상자는 몇 명인가?
A4. 셀트리온은 CT-P51의 미국 임상 3상 임상시험 대상자를 220명으로 제시하며 개발 효율화를 모색하고 있다.
Q5.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왜 중요한가?
A5. 키트루다 제품군은 지난해 글로벌 매출 317억 달러를 기록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며, 특허 만료 이후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중요한 시장이다.
#셀트리온 #068270 #바이오시밀러 #키트루다 #바이오 #코스닥 #상장 #기술수출 #신약 #미국 #시장 #제약 #증권 #주식 #투자 #트렌드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