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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신용등급 AA+ 유지… 건전성 '빨간불'에도 안정적 전망 (+JB금융지주, 신용등급, 자산건전성, 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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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신용등급 AA+ 유지… 건전성 ''빨간불''에도 안정적 전망 (+JB금융지주, 신용등급, 자산건전성, 한국신용평가)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JB금융지주가 핵심 자회사의 든든함을 바탕으로 신용등급 'AA+/안정적'을 그대로 유지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한국신용평가는 JB금융지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이 'AA+/안정적'으로 정했다고 밝혔고, 이는 광주은행과 전북은행 같은 주요 자회사의 좋은 신용 덕분이었다고 합니다.

보고서를 보면, JB금융지주는 은행 부분이 전체 자산의 80% 넘게 차지하며 꾸준히 돈을 벌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고, 2025년에는 7104억 원의 순이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다만, 돈을 못 갚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라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22년 말 0.6%에서 2026년 3월 말 1.4%로 올랐고, 한국신용평가는 고금리부동산 PF 대출, 그리고 중저신용자 대출 부실이 늘어난 것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JB금융, 재무 상태는 어떤가요… 건전성 우려 속 등급 유지

JB금융지주의 2026년 3월 말 기준 총자산은 73조 9825억 원이고, 자기자본은 6조 1929억 원이라고 합니다.

같은 시기에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은 14.8%로,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은 괜찮은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JB금융지주는 2026년에 미래 신성장 산업 관련 기업 대출 6조 6000억 원을 포함해 총 8조 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신용평가는 앞으로 신용등급에 영향을 줄 만한 요인으로 주력 은행 자회사의 신용등급 변화나 자본 비율이 낮아지는지를 계속 지켜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 등급 변동은 어떻게 될까… 지켜볼 점들

한국신용평가는 JB금융지주의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광주은행과 전북은행 같은 핵심 자회사들의 좋은 신용도가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산 건전성은 점점 나빠지는 추세인데, 고금리와 부동산 PF 대출, 그리고 중저신용자 대출 부실이 늘어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JB금융지주는 2026년 한 해 동안 미래 신성장 산업 관련 기업 대출 등 총 8조 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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