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군 장병들에게 돈 모으는 법을 알려주고 위험한 일을 조심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원장은 대구에서 열린 행사에서 장병 250여 명을 만나 금융 교육을 했습니다.
그는 군 급여를 잘 관리하면 목돈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두 번째 군부대 방문으로, 개인 재무 상담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군 장병들이 받는 월급을 종잣돈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줬습니다.
그는 장병내일적금 같은 상품을 활용해 급여 관리를 잘하는 법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처벌 사례를 들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건전한 자산 관리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편, 이찬진 원장은 대구 북구에서 열린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 발대식에도 참석했습니다.
그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청년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어서 지역 벤처·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공간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만났습니다.
금융권의 적극적인 지원과 금감원의 후원을 약속하며 미래 성장을 응원했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군장병 #금융교육 #돈관리 #종잣돈 #급여관리 #장병내일적금 #불법도박 #자산관리 #대구 #육군제2작전사령부 #청년인재 #iM금융 #AI #스타트업 #벤처 #미래준비 #재무상담 #금융꿀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