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3월 2026년 기준 미국 M2 통화량이 22조 7천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M2 통화량에는 현금, 예금, 현금성 자산 등이 포함되며, 이는 연방준비제도의 통화 정책과 경제 유동성 확대 영향을 보여준다.
한편, 뉴욕 멜론 은행은 아부다비에서 암호화폐 수탁 사업을 확장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지원을 시작했다. 더불어 거래소 해시키는 전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RLUSD 입금 보너스와 수수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바이비트는 USDT 무기한 선물을 통해 미크론 테크놀로지(MU), iShares MSCI 한국 ETF(EWY), iShares MSCI 일본 ETF(EWJ)를 추가했다. 특히, 신규 계약에 대해 메이커 수수료는 0%, 테이커 수수료는 5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 정부는 내년 1월부터 암호화폐에 대한 과세를 계획대로 시행하며 관련 법규 공지를 곧 발표할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여전히 3단계의 상방 저항에 직면해 있다. 3~6개월 보유 장기 보유자의 실현 가격인 88,880달러가 첫 번째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US는 저시가총액 밈 코인인 USDUC을 상장했는데, 일부 내부자로 추정되는 지갑들이 상장 전 매집하여 큰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다양한 암호화폐 관련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다.
뉴욕 멜론 은행은 이번 아부다비 진출을 통해 기관 투자자들에게 더 넓은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한편, 한국의 암호화폐 과세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250만 원 초과 소득에 대해 22%의 세율이 적용된다.
이러한 경제적 변화와 더불어, 비트코인 분석가들은 88,880달러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88,880달러를 넘어서 지지할 경우, 가장 최근의 장기 보유자들이 이익을 보고 매도 압력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한다.
한편, 바이낸스 US의 USDUC 상장 사례는 일부 투자자들이 상장 예정 정보를 미리 파악하여 수익을 얻은 것으로 보이는 점이 주목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다른 암호화폐 거래소들도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거나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경쟁에 나서고 있다.
#미국M2통화량 #역대최고치 #연방준비제도 #통화정책 #경제유동성 #뉴욕멜론은행 #암호화폐수탁 #비트코인 #이더리움 #아부다비 #해시키 #RLUSD #입금보너스 #수수료할인 #바이비트 #USDT무기한선물 #밈코인 #USDUC #암호화폐과세 #비트코인분석 #장기보유자 #실리가격 #매도압력 #기관투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