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민심뉴스) RWA 토큰화 프로토콜인 KAIO가 2024년 5월 6일 토큰 생성 이벤트(TGE)를 시작한다. KAIO는 실물 자산(RWA) 토큰화를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또한, 이번 TGE는 KAIO의 전체 토큰 공급량이 확정되는 중요한 날이다.
KAIO의 전체 토큰 공급량은 100억 개로 고정되며, 이는 커뮤니티 및 유동성 인센티브, 재단, 팀, 초기 투자자, TGE 이전 판매 등 다양한 부문으로 배분된다. 특히, 커뮤니티 및 유동성 인센티브는 전체 공급량의 37.5%를 차지한다.
KAIO의 토큰 분배 계획은 다음과 같다. 커뮤니티 및 유동성 인센티브는 전체 공급량의 37.5%이며, 이 중 12.5%가 TGE 시점에 언락된다. 이후 6개월의 클리프 기간을 거쳐 60개월간 선형 월별 베스팅이 진행된다. 재단에는 전체 공급량의 17%가 할당되며, 12.5%가 TGE 시 언락된 후 6개월 클리프와 36개월간 선형 베스팅이 적용된다. 팀, 초기 투자자, TGE 이전 판매 물량은 전체 공급량의 45.5%를 차지하며, TGE 시에는 0%가 언락된다. 해당 물량은 12개월 클리프 기간 후 24개월간 선형 베스팅된다. 모든 팀, 초기 투자자, TGE 이전 판매 물량은 TGE 당일에 락업된다.
다른 블록체인 소식…5월 6일, 패러다임 캐피탈은 2,436 이더리움(ETH)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 이는 약 575만 달러 상당이다. 또한, 스트라크넷 생태계의 탈중앙화 거래소(DEX) 프로토콜인 에쿠보(Ekubo)는 EVM 체인 거래 라우팅 계약에서 취약점을 발견하고 보안 경고를 발표했다. 해당 이슈는 스트라크넷 유동성 공급자(LP) 및 사용자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영향 범위는 조사 중이다. 사용자들은 영향을 받은 계약에 대한 승인을 즉시 철회할 것을 권고받았다. 다른 소식으로는, 한 암호화폐 고액 투자자가 2024년 8월 피싱 공격으로 5,500만 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 다이(DAI)를 도난당한 후 코인베이스를 상대로 자금 반환 거부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자체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대한 우호적인 입장을 공식 규칙으로 확정할 계획을 밝혔다. 크라켄(Kraken) CEO는 IPO 준비가 약 80% 완료되었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크롤링 데이터 기준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하고, 확인되지 않는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는다. 절대 크롤링 데이터 라는걸 기입않는다.
#KAIO #RWA #토큰 #TGE #블록체인 #프로토콜 #이더리움 #ETH #코인베이스 #암호화폐 #탈중앙화 #DEX #스트라크넷 #CFTC #SEC #IPO #Kraken #스테이블코인 #DAI #인센티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