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예탁결제원]](https://www.hansbiz.co.kr/news/photo/202604/831476_839720_4721.jpg)
| 서울=한스경제 최천욱 기자 |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은 8일 취임사를 통해 "예탁결제원은 자본시장 인프라의 근간(Backbone)"이라면서 "임직원 모두가 사명감과 자부심을 깊이 느낄수 있도록 제가 먼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6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윤수 전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금융위원회는 7일 사장 선임을 승인했다.
이 신임 사장은 자본시장 핵심 인프라로서의 경쟁력 고도화, 시장 참여자에 대한 서비스 고도화, 예탁결제원의 위상과 신뢰 고도화 등을 경영목표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