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수뉴스)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영·섬유역협력단 진안현대화사업소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관련 특수직(기술관리_건설사업) 채용을 시작한다. 이번 채용은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1명이다.
또한, 근무 지역은 전북이며 학력 조건은 따로 제한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 공사 인사규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채용 예정일부터 현업 전일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공시 종료 : 2026년 7월 23일까지 지원 접수가 가능하므로, 마감일을 꼭 확인해야 한다.
채용 구분 : 이번 채용은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근무지역 : 채용이 이루어지는 전북 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응시자격 : 학력, 연령, 성별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가점 혜택…누구를 위한 배려일까?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다양한 대상에게 우대 조건이 적용된다. 또한, 건설기술 관련 학과 졸업생에게도 5% 가산점이 주어진다.
전형 방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평가로 나뉘며, 각 단계별로 점수와 가점을 합산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결격 사유로는 피성년후견인, 파산선고 후 복권되지 않은 자 등이 있으며, 총 16가지 항목을 명시하고 있다.
첨부파일로는 채용공고문, 입사지원서 양식, 직무기술서가 있으며, 원문 URL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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