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불스원은장마철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불스원의 글래스 케어 브랜드 레인OK는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나노 임프린팅 공법을 적용했다. 필름 표면에 나노 크기 미세 패턴을 구현해 물이 머무르지 않고 빠르게 튕겨 나간다. 빗길 주행 시에도 선명한 측면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은 기존 친수 방식과 달리 초발수 방식이다. 강한 비에도 사이드 미러 시야를 선명하게 유지한다. 2026년 6월 자사 조사 기준, 나노 임프린팅 기반 초발수 기술을 적용한 범용 사이드 미러 부착형 필름은 레인OK가 국내에서 유일하다.
제품은 사이드 미러 양쪽에 부착할 수 있는 2매 구성이다. 운전자가 직접 쉽게 붙일 수 있다. 세차 후에도 발수 성능이 유지된다. 사이드 미러 열선을 사용해도 변형이 없다. 필름을 제거해도 잔여물이 남지 않아 계절과 운전 환경에 따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레인OK 브랜드매니저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빗길 운전 시 운전자의 측면 시야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누구나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는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 글래스 케어 기술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