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수뉴스) 근로복지공단에서 기간제 임상병리사를 채용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다만, 이번 채용은 신입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인원은 1명이다.
한편, 근무 지역은 전남으로 정해졌고, 학력 조건은 따로 없다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고용 형태는 비정규직으로 진행된다.
공시 종료 : 2026년 7월 15일까지 지원 접수가 가능하며, 이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채용 구분 : 이번 채용은 신입 임상병리사를 대상으로 하며, 비정규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근무지역 : 근무지는 전남 지역으로 지정되었고, 해당 지역에서 근무할 인재를 찾고 있다.
응시자격 : 임상병리사 면허증 소지자여야 하며, 병역 의무를 이행했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한다.
우대 조건…누구에게 기회가?
지원 자격 외에도 여러 우대 조건이 마련되어 있다. 다만, 취업지원대상자, 산재 장해 등급 판정자 본인 및 자녀 등이 해당된다.
또한, 산재 사망 근로자 유자녀, 장애인, 의상자 또는 의사자 자녀도 우대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자에게도 기회가 주어진다.
경력단절여성, 다문화가족 구성원, 북한이탈주민, 자립준비청년 또한 지원 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우대 사항들은 관련 법률에 따라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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