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수뉴스) 국립공원공단에서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지킴이(4차) 채용을 시작했다. 이 채용은 2026년 7월 8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이번 모집은 신입과 경력을 모두 포함하며 총 4명을 선발할 예정인데, 근무 지역은 서울과 경기 지역이다.
공시 종료 : 2026년 7월 23일까지 지원 접수를 받는데, 마감일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채용 구분 : 이번 모집은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며,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인재를 찾고 있다.
근무지역 : 근무지는 서울과 경기 지역으로, 해당 지역 거주자에게 유리할 수 있다.
응시자격 : 학력, 전공, 나이에 제한이 없지만 만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공단 인사 규정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국립공원지킴이 … 우대 조건과 전형 방법은?
우대 조건으로는 국립공원 지역 주민, 관련 분야 경력자, 취업 지원 대상자, 봉사활동 실적 보유자, 그리고 취업 취약 계층이 포함된다. 다만, 소득 및 자산 기준 초과자나 직접 일자리 사업 반복 참여자는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전형 방법은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으로 나뉘는데, 서류 전형이 40%를 차지하고 면접 전형이 60%를 차지한다. 최종 합격은 이 두 전형의 합산 점수로 결정된다.
특히, 서류 전형에서는 채용 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며, 면접에서는 직업 기초 역량과 직무 수행 역량을 평가한다.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 경험자는 후순위로 선발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결격 사유로는 피성년후견인, 파산 선고 후 복권되지 않은 사람, 특정 범죄 경력이 있는 사람 등이 포함된다. 또한, 징계 처분을 받은 경우 일정 기간 동안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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