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수뉴스) 한국소비자원에서 2026년 제2차 신입, 경력 및 공무직 채용을 시작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총 30명의 인원을 선발하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게 된다. 또한, 학력 조건은 학력무관부터 박사까지 다양하게 적용되며, 정규직, 무기계약직, 청년인턴 등 여러 고용 유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9월 15일부터 시작하여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데, 다양한 직무별로 세분화된 응시 자격이 제시되어 있다. 특히, 국가유공자, 장애인, 이전지역인재 등 여러 우대 조건이 마련되어 있어 지원자들의 기회를 넓히고 있다. 더불어,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지며, 각 단계별 평가 기준이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다.
공시 종료 : 2026년 9월 30일까지 지원 접수가 진행되므로, 지원자들은 마감일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채용 구분 : 이번 채용은 신입과 경력직을 모두 포함하며, 공무직까지 모집하여 다양한 경력의 인재를 찾고 있다.
근무지역 :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근무하게 되므로, 희망하는 지역에 맞춰 지원할 수 있다.
응시자격 : 학력, 전공, 경력 등 직무별로 요구하는 자격 요건이 다르기에, 지원자는 자신의 조건에 맞는 직무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전형 절차…합격까지
1차 서류전형에서는 종합평가점수 60점 이상인 지원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모집 인원의 최대 50배수를 선발한다. 특히, 일반직(일반)은 50배수, 일부 직무는 30배수, 연구직 및 공무직 등은 10배수를 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차 필기전형에서는 종합평가점수 고득점 순으로 채용 예정 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며,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평가가 포함된다. 다만, 일반직(변호사), 연구직, 공무직 분야는 필기전형이 제외되며, 일부 직무는 직무수행능력평가가 생략된다.
3차 면접전형은 종합평가점수 80점 이상 지원자 중 고득점 순으로 최종 인원을 선발하며, 직무면접과 최종면접이 합산되어 평가된다. 최종적으로 임용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지원자에 한해 최종 임용이 이루어진다.
채용형 인턴의 경우 6개월 계약 후 정규직 전환 평가를 거치며, 5급 임용 대상자는 3개월, 4급 임용 대상자는 1년간의 수습 또는 계약 기간 후 근무 성적에 따라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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