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OVLR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가을 신제품 판매 호조와 인플루언서 협업 마케팅으로 신규 고객층을 확장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올리비아로렌은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착용 가능한 롱슬리브, 가디건, 스커트 등 총 10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출시 초반부터 '레이어드 롱슬리브 티셔츠', '랩디테일 롱 져지 스커트', '버튼 플리츠 가디건' 등이 자사몰 판매 상위권에 올랐다.
제품 출시와 연계한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진행됐다. 패션·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10인과 협업한 20건의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약 6만 회를 돌파했다. 해당 콘텐츠는 니트를 활용한 3가지 코디, 가디건 레이어드 스타일링 등 일상에서 따라할 수 있는 가을 스타일링 제안에 초점을 맞췄다.
OVLR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올해 초 선보인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라인'이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가을에는 트렌디한 신제품과 인플루언서들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 콘텐츠가 시너지를 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통해 트렌디한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기존 컬렉션과는 또 다른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비아로렌은 우아함과 트렌디함이 조화를 이루는 데일리 웨어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오는 20일까지 신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