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수뉴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신입 사무직 직원을 모집한다. 다만, 이번 채용은 장애인 및 상이군경 대상 제한경쟁으로 진행된다.
또한, 해당 공고는 2026년 9월 14일부터 시작하여 9월 23일까지 접수를 받는다고 한다.
공시 종료 : 마감일은 2026년 9월 23일로 정해져 있으므로, 지원 예정자는 이 날짜까지 모든 서류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채용 구분 : 이번 채용은 신입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일반직인턴(사무직 장애인) 분야에서 인력을 선발한다.
근무지역 : 근무지는 경기도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해당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는 지원자를 찾고 있다.
응시자격 : 필수 응시 요건으로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이거나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이등급에 해당하는 장애인이어야 한다.
전형 절차…결격 사유 안내
서류전형은 별도의 배수 없이 입사지원서의 적격 여부만으로 평가하며, 직무역량검사에서는 5배수를 선발한다고 한다. 또한, 최종 면접전형은 1배수를 통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한편, 인턴 과정은 4개월간 진행되며 직무평가 후 정규직 임용이 결정되는데, 정규직 전환 기준은 직무평가 결과 80점 이상이다.
만약 직무평가 결과가 80점 미만일 경우에는 추가 2개월의 인턴 과정을 거쳐 60점 이상이면 정규직으로 임용될 수 있으며, 60점 미만은 탈락된다고 한다.
결격 사유로는 피성년후견인, 파산선고를 받은 자,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집행이 종료되지 않은 자 등이 포함되며, 채용 과정에서 부정한 방법이 적발될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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