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2026 국가대테러종합훈련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실시되었고, 이는 다가오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안전 개최를 위한 중요한 과정이었다.
이번 훈련에는 16개 관계기관에서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600여 명의 국민참관단과 주한 외교관들도 함께하며 국가 대테러 역량을 점검했다.
드론 테러, 폭발물 테러, 항공기 납치 등 다양한 실제 테러 상황을 상정하여 관계기관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어떠한 테러 위협에도 단호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빈틈없는 체계를 확립하고, '테러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국가대테러종합훈련은 국가 안보를 유지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필수적인 과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과 같이 국가의 관문 역할을 하는 장소에서의 훈련은 잠재적 위협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특히 드론 테러와 같이 새롭게 등장하는 위협에 대한 탐지 및 무력화 체계를 점검하는 것은 현시대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과 반복적인 숙달 훈련은 실제 비상 상황 발생 시 혼란 없이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밑거름이 된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참석자들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 국가 차원의 최고 수준 대테러 태세가 요구된다.
이번 훈련은 다양한 테러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관계기관 합동 작전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훈련 격려사를 통해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와 빈틈없는 경계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핵심 요소로서 테러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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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Q1. 2026 국가대테러종합훈련은 어떤 목적으로 실시되는가?
A.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안전한 개최를 지원하고, 국가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에서의 테러 상황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함이다.
Q2. 훈련에 참여하는 주요 기관은 어디인가?
A.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주관으로 국가정보원, 국방부, 경찰청, 해양경찰청, 소방청 등 16개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Q3. 훈련에서 어떤 종류의 테러 상황에 대비하는가?
A. 드론 테러, 폭발물·화생방 테러, 항공기 납치 테러, 공항 시설 점거·인질 테러 등 실제 발생 가능한 다양한 테러 상황을 상정한다.
Q4. 훈련에 얼마나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참관하는가?
A. 훈련에는 250여 명이 참여하며, 국민참관단, 주한 외교관 등 약 600여 명이 참관한다.
Q5. 훈련 후 정부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
A. 이번 훈련을 계기로 어떠한 테러 위협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빈틈없는 테러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테러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