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민심뉴스) 2026년 9월 9일, 현대자동차의 주가가 장 마감 후 388,500원에 거래됐다고 한다. 이는 전날 대비 3,500원, 즉 0.91% 오른 수치다. 이날 현대차의 주가는 385,000원에 시작해 장중 390,000원까지 올랐으며, 381,500원까지 내려간 기록도 있다고 한다.
이런 흐름 속에서 거래량은 201,556주, 거래대금은 78,036백만 원을 기록했다고 한다. 한편, 같은 날 코스피 지수는 7000선을 탈환하며 마감했으며, 장중에는 7112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2026년 9월 9일 하루 동안 현대차의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량은 21,181주로 집계됐다고 한다. 그러나 같은 날 기관 투자자들은 84,933주를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보였다. 지난 8일에도 외국인 투자자들은 126,274주를 순매도했고, 기관 투자자들 역시 84,933주를 순매도했다고 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9월 7일에는 외국인 투자자가 21,408주를 순매수했으며, 기관 투자자 역시 38,701주를 순매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이전인 9월 4일에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0,899주와 53,849주를 순매도하며 매도에 집중했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볼 때, 외국계 추정 합계는 54,402주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세부 거래원별로는 미래에셋증권에서 30,947주, 제이피모간에서 47,017주를 순매수하며 매수세를 이끌었음을 알 수 있다. 그렇지만 NH투자증권의 경우 26,289주를 순매도하며 전체적인 흐름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였다고 한다.
2026년 6월 기준으로 현대차의 예상 매출액은 492,153억 원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8,509억 원, 당기순이익은 28,880억 원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률은 5.79%, 순이익률은 5.87%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ROE(자기자본이익률)는 7.00%로 예상되며, 부채비율은 190.28%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더불어 당좌비율은 44.61%, 유보율은 7,436.61%로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이를 바탕으로 계산된 주당순이익(EPS)은 9,499원이며, PER은 12.64배, PBR은 0.83배로 산출되었다고 한다.
주당배당금은 2,500원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시가배당률은 0.51% 수준이다. 이는 2026년 2월 기준 배당수익률 2.58%와 비교했을 때 낮아진 수치이며, 배당성향은 25.97%로 집계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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