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미닉스는미니건조기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신제품 미니건조기 '더 에어드라이' 보상판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닉스 미니건조기 사용 고객뿐 아니라 브랜드와 관계없이 10kg 이하 미니건조기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9월 30일까지 3주간500대 한정으로 진행한다.
참여 고객은 별도의 제품 반납 없이 보유 사실만 증빙하면 된다. 제품 사진과 일련번호 등 자료를 제출하면 확인 후 일주일 이내에 전용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을 적용하면 '더 에어드라이'를 정상가보다 20만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더 에어드라이'는 지난 4월 출시됐다. 건조 용량을 기존 모델보다 43% 늘려 최대 5kg까지 확장했다. 실시간 습도 센싱 기술과 구김 방지 기능을 탑재해 의류 손상을 줄인다. 건조 시간은 10분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5가지 건조 모드를 지원한다. 'Air 케어' 모드를 사용하면 세탁이 어려운 신발, 모자, 인형, 베개 등 다양한 용품의 먼지와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미닉스 관계자는 이번 보상판매가 고객에게 신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습도 센싱 기술과 확대된 용량을 갖춘 '더 에어드라이'로 운동복, 반려동물 용품, 섬세한 의류까지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