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국제뉴스) 송명석 기자 = AFLW 4라운드 경기에서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6일(현지시간) 미네랄 리소스 파크에서 열린 왈리치 마라와르(웨스트 코스트 이글스)와 나름(멜버른 데몬스)의 맞대결에서 로봇 개가 경기 공을 들고 심판을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에서는 로봇 개가 경기 시작 전 공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호주=국제뉴스) 송명석 기자 = AFLW 4라운드 경기에서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6일(현지시간) 미네랄 리소스 파크에서 열린 왈리치 마라와르(웨스트 코스트 이글스)와 나름(멜버른 데몬스)의 맞대결에서 로봇 개가 경기 공을 들고 심판을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에서는 로봇 개가 경기 시작 전 공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