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김창수 기자 |한국남동발전 현지대응반은 6일 오전 10시30분 기준 베이스캠프 인근 산악지대 등에서 육상수색 4개팀 46명을 투입,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공중수색 2개팀은 열화상과 적외선 등 고성능 드론을 활용해 파워하우스 하류 방향과 인근 산악 지형을 탐색하고 있다. 수색견팀 5명과 수색견 2두도 산악 및 하천 지역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앞서 5일에도 한국남동발전은 육상수색 4팀, 공중수색 2개팀, 수색견팀을 동원해 육상과 상공에서 수색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