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민심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4,647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으나, 로빈후드 체인에서는 2,107만 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었다.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해당 기간 동안 온체인 자금은 이더리움 메인넷과 일부 레거시 레이어 1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이더리움은 솔라나의 4.5배에 달하는 4,647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로빈후드 체인, 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등 플랫폼에서는 1억 달러 이상의 순유출이 발생하며, 레이어 2에서 이더리움으로 자금이 재분배되는 흐름을 나타냈다.
이더리움으로의 자금 흐름 집중…레이어 2 자금 유출 가속화
지난 24시간 동안 온체인 자금 흐름을 분석한 결과,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4,647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자금을 흡수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두 번째로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솔라나의 약 4.5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더리움 메인넷과 일부 오래된 레이어 1 블록체인으로 자금이 몰리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반면, 로빈후드 체인, 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등 여러 플랫폼에서는 1억 달러 이상의 순유출이 관찰되었다. 이는 사용자 자금이 레이어 2에서 이더리움으로 다시 이동하는 재분배 추세를 보여준다. 로빈후드 체인은 하루 동안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한 출처로, 2026년 7월 아비트럼 오빗을 기반으로 출시된 중개업체 주도 레이어 2 솔루션이다. 최근 두 달간 밈코인 및 토큰화된 주식 거래량에서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온체인 수수료는 이더리움, 솔라나, 베이스를 넘어서기도 했다. 하지만 일일 브릿지 자금 흐름은 순유출세로 전환되었다.
주요 레이어 2 및 스테이블코인 체인의 자금 유출 현황로빈후드 체인 외에도 아비트럼, 베이스, 폴리곤과 같은 주요 레이어 2 플랫폼에서도 자금 순유출이 관찰되었다. 이 네 가지 주요 레이어 2의 총 순유출 규모는 약 6,955만 달러에 달한다. 영구 계약 퍼블릭 체인인 하이퍼리퀴드는 1,834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아비트럼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정산 체인들에서도 자금 유출 현상이 나타났다. 테더의 플라즈마는 1,327만 달러의 유출을, 스트라이프가 인큐베이셔닝한 템포와 테더 생태계의 스테이블은 각각 345만 달러와 299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와 같이,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자금의 이동과 재분배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자료 기준으로는 이러한 자금 이동의 구체적인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다.
크롤링 데이터 기준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하고, 확인되지 않는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는다. 절대 크롤링 데이터 라는걸 기입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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