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보편적 시청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적극 나섰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다가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이번 아시안게임의 중계방송 사업자들에게 채널별, 매체별 순차 편성을 권고하며 중복 편성을 최소화하도록 요청했다.
다만, 국민적 관심이 높은 개·폐막식과 한국 대표팀 경기 등은 순차 편성 예외로 인정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번 권고는 비인기 종목과 이스포츠 등 신규 종목, 그리고 연이어 개최되는 장애인 아시안게임 중계 활성화를 통해 국민 누구나 경기를 시청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시청권 보장 노력의 일환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번 아시안게임 중계방송 사업자들이 비인기 종목과 이스포츠 등 신규 종목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중계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이는 해당 경기를 시청하고자 하는 국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여 시청 기회 확대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특히,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지는 장애인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시청 편의를 증진하도록 권고 내용을 포함시켰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번 권고가 국제 행사로서 아시안게임이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즐거움과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제 9 기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의 결정을 바탕으로 이번 권고안을 마련했으며, 국민의 시청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위원회는 중계방송 사업자들이 편성의 유연성을 발휘하여 다양한 종목을 선보임으로써, 국민적 관심을 더욱 증대시키기를 바라고 있다.
위원장 김종철은 이번 아시안게임이 국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만큼, 실질적인 시청권 보장을 위한 방송사들의 노력을 촉구했다.
이러한 노력들은 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나눌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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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Q1. 2026 아시안게임 중계에서 순차 편성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A. 채널별, 매체별로 중복 편성을 피하고 여러 경기를 순서대로 방송하는 것을 의미한다.
Q2. 비인기 종목이나 이스포츠 경기도 중계되는가?
A.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비인기 종목 및 이스포츠 종목에 대한 적극적인 중계를 권고했다.
Q3. 장애인 아시안게임도 중계되는가?
A. 장애인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시청 기회 확대를 권고했다.
Q4.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경기의 순차 편성 예외는 무엇인가?
A. 개·폐막식과 한국 대표팀 출전 경기는 순차 편성 예외로 인정된다.
Q5.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이 권고를 한 이유는 무엇인가?
A. 방송법에 따라 국민의 시청권을 보장하고 스포츠 시청 기회를 확대하기 위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