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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연구사 3인, 지식재산의 날 기념 유공 표창 수상… 혁신 농업 기술 발전 기여 (+농촌진흥청, 지식재산의날, 유공표창, 농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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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연구사 3인, 지식재산의 날 기념 유공 표창 수상… 혁신 농업 기술 발전 기여 (+농촌진흥청, 지식재산의날, 유공표창, 농업기술)
지식재산의 날 기념 포상 수상자별 공적 시상식 개요 농촌진흥청장 발언

※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농촌진흥청은 제 9회 지식재산의 날을 맞아 소속 연구사 3명이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고, 이는 농업 분야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포상은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서 이루어졌으며,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에 기여한 개인을 발굴하여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였다.

수상자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김재순 연구사, 국립축산과학원의 우제훈 연구사와 박성민 연구사가 선정되었고, 각자의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하는 데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은 이러한 연구 성과가 농업과 산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식재산 창출과 확산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바탕으로 농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식재산 발전 유공자 선정 과정

농촌진흥청 소속 연구사 3명이 지식재산의 날 기념 포상에서 유공 표창을 수상하며 농업 분야의 기술 혁신과 지식재산 활용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특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재순 연구사는 '물 만드는 화분' 모형 개발 및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수록, 미래세대 및 노년층 맞춤형 콘텐츠 보급 등 농업 기술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국립축산과학원의 우제훈 연구사는 국산 풀사료 품종 개발부터 재배, 생산, 이용까지 전 과정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하여 안정적인 풀사료 생산과 자급 기반 강화에 공헌했으며, 박성민 연구사는 바이오·ICT 융복합 연구를 통해 국산 로봇착유기 상용화와 핵심 기술 국산화를 달성하는 성과를 보였다.

농촌진흥청은 이처럼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기술 이전과 실용화하는 데 속도를 내어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연구 성과 및 파급 효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김재순 연구사는 '물 만드는 화분' 개발과 같이 교육적인 성과와 더불어 치유 효과에 기반한 콘텐츠를 보급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넓혔다.

또한, 국립축산과학원의 우제훈 연구사는 국내 환경에 맞는 풀사료 신품종 개발 및 보급에 힘쓰며 관련 기술이전으로 1억 원이 넘는 기술료를 창출하는 경제적 성과도 함께 이끌어냈다.

박성민 연구사는 아시아 최초로 국산 로봇착유기를 상용화하고 핵심 기술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케이(K)-축산의 세계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농촌진흥청은 이러한 연구 성과들이 농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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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1. 지식재산의 날 기념 유공 포상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이루어지는가?
A. 지식재산 창출, 보호, 활용 및 기반 조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써, 지식재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함이다.

Q2. 이번 농촌진흥청 수상자들의 주요 공적은 무엇인가?
A. 김재순 연구사는 '물 만드는 화분' 개발과 농업 기술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우제훈 연구사는 국산 풀사료 품종 개발 및 보급을 통한 자급 기반 강화에, 박성민 연구사는 국산 로봇착유기 상용화 및 K-축산 수출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Q3. '물 만드는 화분' 모델은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를 인정받았는가?
A. 해당 모델은 교육부 검정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수록되는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뇌 활성 등 치유 효과에 기반한 미래세대 및 노년층 맞춤형 콘텐츠를 보급하는 데 활용되었다.

Q4. 우제훈 연구사가 개발한 풀사료 신품종의 경제적 성과는 어떻게 되는가?
A. 개발된 품종 중 '스파이더' 품종의 경우 3개소에 기술 이전이 이루어졌고, 이를 통해 1억 1,319만 원의 기술료 수입이 발생했다.

Q5. 농촌진흥청은 향후 지식재산 활용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 것인가?
A. 청의 연구 성과가 농업 및 산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식재산을 창출하고 확산하는 데 힘을 모으겠으며, 현장에 필요한 기술 개발과 기술 이전 및 실용화에 속도를 내 농업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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