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미래엔은 초등 온라인 학습 서비스 초코의 2학기 구독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미래엔은 20일까지 신규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초코 특가 이벤트를 연다. 신규 가입자는 초코를 첫 달 1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후에는 특가에 구독을 이어갈 수 있다. 이 특가는 구독 해지 시까지 적용된다.
30일까지 하나카드X초코 정기 결제 이벤트도 마련했다. 초코 무료 체험과 구매 이력이 없는 신규 회원이 하나카드로 월 구독을 정기 결제하면 첫 달 100원 혜택과 네이버페이 2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9월 1일 기준 유료 이용권을 이용하지 않는 회원도 하나카드로 정기 결제하면 네이버페이 2만원권을 제공한다.
초코는 AI 기반으로 학습자의 수준과 성취도에 맞춘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국어·수학·사회·과학 등 초등 주요 과목을 약정이나 전용 기기 없이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학습할 수 있다.
미래엔은 2학기를 맞아 초코의 학습 콘텐츠와 맞춤형 학습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달달독해, 달달수학, 달달영어 등 과목별 콘텐츠를 지원한다. 달달독해는 문해력과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돕고, 달달수학은 AI 맞춤 학습으로 수학 실력 향상을 지원한다. 달달영어는 AI 튜터 케어로 중학 영어 학습까지 대비할 수 있다.
초코는 학습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매일 필수 학습과 추가 학습을 추천하고 학습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적립되는 초코칩으로 학습량과 성취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엔 관계자는 2학기를 맞아 아이들이 꾸준한 학습 습관을 형성하고 필요한 학습을 효과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구독 부담을 낮춘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초코의 학습 콘텐츠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