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을 대표하는 제과업체 성심당의 인기 대표작 '시루 시리즈'의 세대교체가 이뤄진다.
성심당은 인기 품목인 '블루베리 시루' 판매를 오는 20일 종료하고, 같은 날부터 가을 대표 과일인 무화과를 활용한 '무화과 시루'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연이어 '무화과 롤케이크'는 24년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다만 제철 과일인 무화과의 입고 사정에 따라 상세 출시 일정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시루 시리즈 중 하나인 무화과 시루케이크는 풍부하게 올려진 무화과 토핑과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생크림과 케이크 시트 대비 과일의 비중이 높아 과일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강하게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당 제품은 성심당 본점을 비롯해 케익부띠끄, 롯데점, DCC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평일 오전에 방문하거나 키오스크 예약을 활용하는 방식이 권장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