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수뉴스)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에서 청년(체험형)인턴 장애전형 채용을 시작한다. 또한 이번 채용은 총 2명을 선발하며, 지원 마감일은 8월 18일이다.
특히 이번 채용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학력과 경력에 제한이 없다는 점이 눈에 띈다. 그러면서도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자격 요건을 갖추고 있다.
공시 종료 : 또한, 공고 마감일은 2026년 8월 18일이므로, 지원 희망자는 이 날짜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채용 구분 : 이번 모집은 신입으로, 특히 청년(체험형) 인턴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근무지역 : 근무지는 대전으로 지정되었으며, 해당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는 지원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응시자격 : 응시 자격으로는 장애인복지법 및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에 따른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학력 및 경력 제한은 따로 없다.
우대 사항 … 취업지원 대상자에게 기회 제공
특히 취업지원대상자에게는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점 또는 우선순위 부여가 가능하다.
전형 방법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나뉘며, 1차 서류전형에서는 응시자격 적격자 전원을 선발한다. 그리고 2차 면접전형은 개별 또는 집단 면접으로 진행된다.
결격 사유로는 공단 인사규정 및 국가공무원법, 노인복지법 등 관련 법규에 저촉되지 않는 자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채용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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