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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2026년 정기 채용, 총 8명 선발… 공무직부터 인턴까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채용공고, 2026년,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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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2026년 정기 채용, 총 8명 선발… 공무직부터 인턴까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채용공고, 2026년, 경북)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공무직, 휴직대체근로자,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서 2026년도 정기 채용을 시작하며, 이번 채용은 공무직, 휴직대체근로자, 그리고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총 8명을 선발하는 이번 공고는 8월 10일부터 시작하여 8월 25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특히, 이번 채용은 학력이나 성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자격 조건을 제시하며, 공무직(환경미화)의 경우 만 65세, 그 외 분야는 만 61세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연령 기준을 적용하는 점이 눈에 띈다.

채용 분야별 상세 내용… 공시 시작 공시 종료 채용 구분 근무지역 선발인원 응시자격 공시 시작 : 2026년 8월 10일 공고가 시작되었으며, 이와 더불어 지원자들은 공고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공시 종료 : 2026년 8월 25일이 접수 마감일이므로, 지원 희망자는 이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채용 구분 : 이번 채용은 신입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공무직, 휴직대체근로자,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 등 다양한 직무를 포함하고 있다.
근무지역 : 채용된 인원은 경북 지역에서 근무하게 되며, 이는 해당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응시자격 : 채용 직무와 관련된 지식이 있고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특히 장애인 청년인턴의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대 조건 및 전형 절차…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 다양한 지원자에게 우대 혜택이 주어지는데, 특히 공무직(환경미화) 직무의 경우 만 50세 이상 (준)고령자에게 별도 가점이 부여된다. 또한, 가점 항목 중복 시 최상위 1개만 적용되지만 유치지역 주민 가점은 중복 적용되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전형 절차는 공무직과 휴직대체근로자/체험형 인턴으로 구분되며, 각 단계별 배수와 평가 방법이 상세히 안내되어 있다. 공무직의 경우 1차 서류전형에서 5배수를 선발하고, 최종적으로 면접전형을 통해 1배수를 확정한다.

휴직대체근로자와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 역시 1차 서류전형에서 5배수를 선발하며, 이후 경험면접을 포함한 최종 면접을 거쳐 채용이 이루어진다. 취업지원대상자는 서류전형이 면제되는 혜택이 있지만, 입사지원서 작성 및 자격 요건 충족은 필수다.

결격 사유로는 피성년후견인, 파산 선고 후 복권되지 않은 사람,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사람 등이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채용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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