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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흔들림 속에서도 강한 회복력…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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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 사진 = 민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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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민심뉴스) Strategy CEO 퐁 르(Phong Le)는 비트코인이 Strategy의 매도, 보안 위협, 교착 상태에 빠진 상원 입법, 소프트 포크 등 여러 시험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회복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이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견고함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룩온체인에 따르면, Strategy CEO의 발언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CryptoQuant 분석가 샤얀마켓츠(ShayanMarkets)는 비트코인의 실현 가격 UTXO 시점 구간을 분석한 결과, 1개월에서 3개월, 3개월에서 6개월 보유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가 각각 약 67,000달러와 72,000달러로 집계되었다. 현재 비트코인 현물 가격이 약 65,000달러임을 감안할 때, 해당 투자자 그룹들은 현재 미실현 손실 상태에 놓여 있다.

비트코인 저항선…가격 움직임

1개월에서 3개월 보유 투자자들의 67,000달러 매수 단가는 현재 가격에 더 근접한 수준이다. 만약 비트코인이 반등세를 이어간다면, 손실 중인 이들은 가격이 매수 단가에 가까워지면서 포지션을 축소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해당 가격대에서 저항 요인이 될 수 있다. 3개월에서 6개월 보유 투자자들의 72,000달러 매수 단가는 더 높은 저항선을 형성한다. 비트코인이 이 두 실현 가격대를 모두 회복한다면, 이는 시장이 최근 매수세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매도 주문을 흡수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시장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를 강화할 수 있다.

주요 경제 지표 발표…금리 인상 가능성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씨티그룹과 뱅크오브아메리카는 9월 금리 인상 전망에 대해 다른 견해를 보이고 있다. 로이터 통신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미국 헤드라인 CPI 연간 상승률은 6월 3.5%에서 7월 3.4%로, 근원 CPI 연간 상승률은 2.6%에서 2.5%로 각각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씨티그룹 경제학자들은 인플레이션 지표가 두 달 연속 둔화될 경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사실상 배제될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7월 근원 서비스 물가는 5월과 6월 보합세를 보이다가 월간 0.3% 상승하며 소폭 오를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분석가들은 근원 서비스 지표의 반등이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견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시점이 12월 이후로 연기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공개된 자료 기준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공개된 자료 기준 확인되지 않았다"로 처리한다. 크롤링 데이터 기준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하고, 확인되지 않는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는다. 절대 크롤링 데이터 라는걸 기입 않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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