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민심뉴스) 블록체인 기업 Consensys가 북한 연계 개발자에게 약 한 달간 내부 시스템 접근 권한을 부여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개발자는 '타일러 냅(Tyler Knapp)'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했으며, Consensys는 이 사실을 인지한 후 즉시 접근 권한을 차단하고 전면적인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
Consensys의 법률 고문인 맷 코르바(Matt Corva)는 "냅은 평판이 좋은 제3자 서비스 제공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컨설턴트로 회사에 소개되었으며, Consensys의 정규 직원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온보딩 직후 보안 위협을 감지했으며, 즉시 보안 규약에 따라 모든 접근 권한을 종료하고 내부 조사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조사 결과, Consensys는 자산이나 데이터가 유용되지 않았으며, 악성 코드가 배포되지 않았고, 사용자 보안이나 자산에 어떠한 영향도 없었음을 확인했다. Consensys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제품 출시를 중단하고 내부 조사를 진행했다. 냅은 Consensys의 정식 직원이 아니었으며, 외부 파트너를 통해 컨설턴트로 고용된 상태였다. Consensys는 보안 프로토콜에 따라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으며,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사용자 자산 보호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사건은 블록체인 업계의 공급망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다.
AI 및 암호화폐 시장 동향…미래학자 케빈 켈리는 토큰 비용이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중국의 오픈소스 모델이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토큰 소비 비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미래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한 트레이더는 BRIAN 코인을 최고점에서 매수한 후 약 90%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웨이트 석유 공사는 이란의 공격으로 주요 석유 시설이 공격받아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발표했다.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글로벌 통화 네트워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채택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애플은 반독점 소송과 관련하여 미국 법무부와 예비 합의 협상을 진행 중이다.
크롤링 데이터 기준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하고, 확인되지 않는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는다. 절대 크롤링 데이터 라는걸 기입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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