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수뉴스)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에서 2026년 제3차 비정규직 채용을 시작한다. 이번 채용은 신입을 대상으로 하며, 총 1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원자력 분야의 전문성을 키울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접수 기간은 7월 16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지며, 대전 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학력 제한이 없으며, 특히 인턴 분야는 만 34세 이하 청년만 지원할 수 있다. 병역필 또는 면제자, 전일제 근무 가능자여야 하며, 장애인 및 보훈 대상자는 해당 분야에 지원 가능하다.
공시 종료 : 2026년 7월 30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 접수가 진행되므로, 마감일을 꼭 확인해야 한다.
채용 구분 : 이번 채용은 신입을 대상으로 하며, 비정규직 및 청년인턴(체험형)으로 구분된다.
근무지역 : 근무지는 대전으로 정해졌으며, 해당 지역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자격 : 학력은 대졸(2~3년), 대졸(4년), 석사, 박사까지 지원 가능하며, 연령 제한은 없으나 인턴 분야는 청년 연령 기준을 따른다.
전형 절차… 어떻게 진행될까?
서류 접수는 7월 16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KINAC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이후 서류심사에서는 교육사항, 경험 및 경력사항, 자기소개서를 평가하며, 60점 이상 득점자 중 고득점 순으로 채용 예정 인원의 4배수를 선발한다. 면접심사는 8월 13일에 이루어지며, 조직적합성, 직무능력 등을 평가하여 80점 이상 득점자 중 1배수를 최종 합격자로 결정한다.
최종 합격자는 면접심사 합격자 중 결격사유 및 증빙서류 확인을 거쳐 8월 2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우대 조건으로는 법률에 따른 취업지원대상자(보훈)와 장애인이 있으며, 이들에게는 전형별 가점이 부여된다.
결격사유로는 국가공무원법 제33조에 해당하는 자, 공민권이 정지 또는 박탈된 자, 병역 기피 사실이 있는 자 등이 포함된다. 또한, 신체검사 결과 채용 실격으로 인정되거나 비위면직자 취업제한 대상자, 부정한 방법으로 채용된 사실이 있는 자도 지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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