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박강수 기자 = 넷마블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개발사 넷마블엔투)에 신규 동료 ''갯뱀의 자손' 리'을 추가하고, ''FUG의 수장' 루슬렉'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SSR+ 등급 ''갯뱀의 자손' 리'은 독을 활용해 적에게 지속 피해를 입히고, 높은 생존 능력으로 장기전에 강점을 가진 캐릭터다. 도발과 끌어당기는 스킬을 통해 적을 한 곳에 모은 뒤, 독을 폭발시키는 필살기를 연계해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리은 어머니 로라와 갯뱀 사이의 비밀 계약으로 태어난 인물로, 갯뱀은 리을 곁에서 보호하고 있다. 그러나 리은 자신이 갯뱀의 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설정을 지녔다.
넷마블은 리 출시를 기념해 소환, 탭탭플러스, 빙고 등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7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이용자는 이벤트를 통해 부유석, SSR+ ''갯뱀의 자손' 리' 등 여러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FUG의 수장' 루슬렉' 강림 소환을 8월 5일까지 다시 진행한다. 이와 함께 웹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루슬렉은 과거 10가주와 모험을 했던 V의 가신이자, 현재 FUG의 넘버원 슬레이어로 랭킹 15위에 오른 탑 최강자 중 한 명이다.
이와 함께 출시 3주년을 앞두고 전야제 페스타를 7월 22일까지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매일 새로운 미션이 공개되며,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논스톱 레볼루션 드로우 토큰' 100개를 받을 수 있다. 토큰으로 가챠를 진행해 레볼루션 재화를 무료로 대량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이 게임은 글로벌 조회수 53억 회를 기록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원작으로 하며, 원작의 감성을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해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듯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